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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성집 바리스] 빈티지숙소, 독채, 조식

Guest house entière. Hôte : 움나
3 voyageurs2 chambres2 lits1 salle de bain
Logement entier
Vous aurez le logement (guest house) rien que pour vous.
Nettoyage renforcé
Cet hôte s'engage à appliquer le processus de nettoyage renforcé en 5 étapes d'Airbnb.
움나 est un Superhost
Les Superhosts sont des hôtes expérimentés qui bénéficient de très bonnes évaluations et qui s'engagent à offrir d'excellents séjours aux voyageurs.
Procédure d'arrivée irréprochable
100 % des voyageurs ont attribué 5 étoiles à la procédure d'arrivée.
'바리스'는 터키어로 평화로운 이란 뜻이며 이곳이 주는 느낌과 닮아 짓게 된 이름입니다. 독특한 구조로 공간이 아기자기하며 집 안 어느 곳에 있어도 편안하고 창밖으로 소박한 정원이 보이고 밝은 햇살이 들어 옵니다.

바람결을 느끼며 평상에 앉아 차를 마시고 있으면 어느덧 새소리, 물소리가 들려오고 시시각각 변화하는 아름다운 하늘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어요~ 밤이 되어 맑은 하늘에 별들이 빛나기 시작하면, 고요한 시골마을은 자연의 소리로 가득해집니다.

instagram - - - bsz40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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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logement
제주 옛집을 따뜻한 감성으로 직접 리모델링 했으며, 독채로 편하게 사용할 수 있고 평상과 예쁜정원에서 쉴 수 있습니다.
봉성집의 아기자기한 공간들은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답니다.

집안과 정원 곳곳에 다양한 포토존들이 있어요! 밤에는 사진이 예쁘게 나오도록 조명시설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특별한 날 기념촬영 하시면 좋으실꺼예요.^^

별채인 옥탑방에서 타로와 보드게임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청결한 침구를 중요하게 여겨 항상 깨끗이 세탁하여 세팅합니다. 계절따라 피는 허브와 꽃들을 오시는 분들께 느끼게 하고 싶어 곳곳에 준비해 두었습니다. 주방에는 냉장고, 전자렌지, 전기밥솥, 커피포트와 주방 조리기구가 준비 되어 있습니다. 욕실용품인 샴푸, 린스, 바디워시, 비누와 깨끗한 수건이 비치되어 있으며 개인 위생용품인 치약, 칫솔, 샤워타올은 준비 되어있지 않습니다.
tv는 일부러 두지 않았으며 무선 인터넷은 사용 가능합니다.

**정기적으로 집안 내부와 집 주위를 전문 방역업체에 관리를 받고 있으나,친환경적인 환경과 나무와 식물이 많아 정원에는 벌레가 있습니다**

Couchages

Chambre 1
1 lit queen size
Chambre 2
1 lit queen size

Équipements

Accès plage ou bord de mer
Cuisine
Wifi
Parking gratuit sur place
Lave-linge
Climatisation
Arrière-cour
Dépôt de bagages autorisé
Livres et jouets pour enfants
Sèche-cheve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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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6 étoiles sur 5 d'après 126 commentaires

Propreté
Précision
Communication
Emplacement
Arrivée
Qualité-prix

Emplacement

Aewol-eup, Jeju-si, Province du Jeju-do, Corée du Sud

봉성리는 제주의 옛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조용한 시골 마을로 들불축제의 고장이기도 합니다. 마을 안에는 큰 연못이 있는데 맹꽁이 짝짓기 철이 되면 마을이 맹꽁이 소리로 가득해지기도 하구요~ 어도오름은 15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으며 분화구가 있고 분화구 둘레를 걸을 수 있게 산책로가 있습니다. 5분 거리에 선운정사라는 절이 있는데 야경이 멋지답니다.
차로 10여분 거리에 곽지,한담,협재,금능바다가 있으며, 차로 5~10분 거리에 위치한 하가리에 '더럭분교' (사진 찍으면 예쁘게 나와요^^) 와 '하가리연못',
납읍리 납읍초등학교 옆 '금산공원'은 난대림 숲으로 여름에 시원하고 겨울에 따뜻하며 원시림이 그대로 보존 되어 있습니다.

Proposé par 움나

Membre depuis mars 2017
  • 396 commentaires
  • Identité vérifiée
  • Superhost
Co-hôtes
  • 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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À savoir

Règlement intérieur
Arrivée : 16:00 - 00:00
Départ : 11:00
Non fumeur
Pas d'animaux
Pas de fête ni de soirée
Santé et sécurit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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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 consignes d'Airbnb en matière de distanciation physique et d'autres consignes liées au COVID-19 s'appliquent.
Détecteur de monoxyde de carbone
Détecteur de fumée
Conditions d'ann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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